프리미엄 메디컬 ‘청담세란의원’ 통합 브랜딩 완료...“K-의료 글로벌 접점 강화”

-글로벌 인프라…영·중·일 3개국 다국어 플랫폼 구축으로 해외 환자 유치 경쟁력 강화 -신뢰의 시각화…깊이 있는 블루를 키컬러로 한 정교한 디자인 시스템 적용 -UX 최적화…정밀한 내비게이션 설계와 콘텐츠 재배치로 글로벌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2026-04-05     신동호 기자

프리미엄 메디컬 브랜드 ‘청담세란의원(Seran One Clinic)’이 통합 브랜딩 및 글로벌 웹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담세란의원(Seran

세란의원 프로젝트 핵심은 급증하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국 다국어 공식 홈페이지를 신규 구축한 점이다. 해외 각국 사용자가 국내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겪는 정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별 언어 특성을 고려한 최적화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설계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청담세란의원의 전문성을 강조하기 위해 신뢰감을 주는 깊이 있는 블루를 키컬러로 채택한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했다. 깨끗한 화이트 배경에 정제된 블루 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의료 기관 특유의 이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불필요한 장식을 걷어낸 미니멀한 레이아웃을 통해 브랜드의 진정성을 가시화했다. 또한, 글로벌 표준에 맞춘 UX/UI 고도화 작업도 정교하게 진행되었다.

청담세란의원(Seran

△기존 메뉴 구조의 비효율성을 개선하여 마우스 오버 시 전체 서브 메뉴가 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인 내비게이션을 구현했으며 △다국어 적용 시 발생하는 레이아웃 깨짐 현상을 폰트 크기 및 간격의 세밀한 조정을 통해 해결했다. 특히 △주름·탄력(볼뉴머, 슈링크 등) 항목 재배치 및 비급여 진료비 메뉴 최적화를 통해 국내외 사용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최상단에 배치하는 전략적 콘텐츠 설계를 완료했다.

세란의원 브랜딩을 진행한 쉐어멜론 김용재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K-의료의 품격이 국경을 넘어 일관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디지털 교두보를 마련한 사례”라며, “단순한 개편을 넘어 글로벌 고객들에게 청담세란의원의 전문성이 직관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시각적 논리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