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협동조합®, 창립 11주년 기념 ‘18일 할인 축제’ 돌입
- 등심·채끝 최대 20% 할인부터 한정 특가까지…4월 1일부터 18일까지 감사 이벤트 진행
횡성한우협동조합®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4월 18일까지 18일간(평일 09:00~18:00 /토요일 10:00~17:00) 이어지며,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한우로 681에 위치한 매장에서 열린다.
11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횡성한우협동조합®은 이번 기념 행사를 통해 다양한 한우 부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 등급 등심과 채끝은 20% 할인되며, 안심과 특수부위는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특가 상품이 눈길을 끈다. 횡성한우 우족 10kg은 50개 한정으로 4만5천 원에 판매되며, 꼬리 1벌은 기존 13만 원에서 7만5천 원으로 대폭 할인된 가격에 20벌 한정 판매된다. 또한 대창(500g)은 1만9천 원에서 9천5백 원으로 50% 할인되어 100팩 한정으로 제공된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육회(150g)를 9,700원에 판매하며, 30팩 한정으로 육회 소스도 함께 증정한다. 해당 상품은 매장 방문 고객에 한해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1주년을 기념한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당일 영수증 기준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미역국(500g) 1팩이 제공된다.
횡성한우협동조합® 한상보 이사장은 “지난 11년간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11주년 할인 행사는 횡성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