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123…’경기농수산진흥원’

- 사업영역 다양화의 아이덴티티에 맞는 네임과 디자인으로 진화

2026-03-28     김진덕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수산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 운영 및 판매촉진을 통한 경기도 농수산식품 판매 확대와, 도농교류 및 녹색문화 확산을 통한 도시민에게 농어업 · 농어촌 가치 전파로 농어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2021년 변경된 사명이다.

진흥원의 심볼마크는 도민들에게 친근하고 가까이 다가가 신뢰를 빚다, 상생을 짓다라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미션의 의미를 담기 위해 우리말 한글로 디자인하였다.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CI(Corporate Identity) 심볼마크는 경기도의 자연을 담은 ‘그릇’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경기도 농수산물, 도민, 농어민의 미래를 담고 있는 진흥원의 비전을 독창적으로 담아냈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각각의 조각들은 도민과 농어민과의 ‘상생’을 의미하며,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관리하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역할을 표현하고 있다.

CI의 블루 및 그린계열 컬러는 농수산, 오렌지 컬러는 진흥원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상징한다.

경기농수산진흥원

한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005년 경기녹지재단으로 출범한 이후, 2007년 농기농림진흥재단, 2017년 경기농식품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해 왔다. 이는 시대 변화와 정책 방향에 맞춰 사업 범위와 목적을 확장해 온 과정으로, 현재는 농수산 유통과 가치 확산을 아우르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