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의 대중화 나선 완도다®, 간편식 ‘전복어묵바’ 출시

- 전자레인지 1분 조리…간식부터 와인 안주까지 활용 가능한 신제품

2026-03-23     김진덕 기자

전복 음식의 대중화를 추진 중인 완도다®가 2026년 두 번째 기획상품으로 ‘완도전복어묵바’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전복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으로, 영양 간식은 물론 가벼운 와인 안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분만 조리하면 완성되는 간편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부담 없이 전복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완도다®에서

완도다®는 이번 제품을 통해 전복 소비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식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도전복어묵바’는 오는 4월 20일 첫 생산에 들어가며, 이후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전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완도다® 우현규 대표는 “전복을 더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복 음식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