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 “통일 시대를 여는 사회복지 실천장 건립…원주를 통일수도 거점으로”

- ‘사회복지 연수원 및 기념관’에 통일 대비 자원봉사 교육·훈련 기능 강화 - 연수원 건립…글로벌 사회복지 지도자 및 통일 전문 봉사자 양성 - 박현식 예비후보, “통일부 원주 이전과 연계해 사회복지 아카이브와 통일 교육의 장 만들 것”

2026-03-16     신동호 기자
박현식

국민의힘 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원주시를 세계적인 사회복지 도시이자 다가올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한 ‘원주시 사회복지 연수원 및 기념관’ 건립 공약을 발표했다.

박현식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복지는 ESG경영의 핵심이자 공동체 회복의 열쇠”라며, “특히 예비후보가 제안한 ‘통일부 원주 이전’과 발맞추어, 통일 과정과 그 이후를 준비하는 ‘통일 전문 사회복지 지도자’ 육성 기능을 연수원에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통일을 준비하는 ‘사회복지 교육의 메카’ 조성
박현식 예비후보가 추진하는 연수원은 국내외 사회복지 지도자들은 물론 통일 대비 사회 통합 교육을 이수하는 사회복지 지도자들을 위한 전문 커리큘럼을 운영하게 된다. 북향민(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남북 교류 협력 시 필요한 봉사 인력 양성 등 실질적인 통일 준비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사회복지 아카이브와 통일 기록의 결합
함께 건립될 기념관(자원봉사센터 포함)은 원주시 사회복지 리더들의 헌신적인 기록을 보존하는 ‘아카이브’ 역할을 수행한다. 박현식 예비후보는 여기에 위기 상황에서의 연대와 협력의 기록을 넘어, 향후 남북 화합의 상징적 기록물까지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하여 ‘통일수도 원주’의 역사적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 시민 체감형 복지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사회복지 지도자들을 위한 전문 교육장과 회의실을 갖춘 센터는 시민들에게 상시 개방되어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현식 예비후보는 “세계적인 사회복지 지도자들이 원주를 방문해 사례를 공유하고, 통일을 준비하는 우리 시민들과 소통하는 ‘글로벌 사회복지 성지’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박현식 예비후보는 “통일은 단순히 제도적 결합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는 사회복지 정신에서 시작된다”며, “산업공학 박사로서 AI대전환을 통한 행정 혁신과 성경적 가치인 나눔을 결합해, 원주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따뜻한 ‘통일 거점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현식 예비후보는 ‘통일부 원주 이전’을 통한 강원권의 균형 발전과 ‘AI대전환’을 통한 스마트 시정 구현 등 차별화된 정책 행보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