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80...’엄마김밥™’, 가족을 위한 정성으로 말다
- 소비자의 마음에 안심을 주는 브랜드
“음식은 역시 엄마가 만들어 준 것이 가장 맛있다.” 누구나 한 번쯤 공감하는 이 말처럼, 집밥의 따뜻한 기억을 담아낸 김밥이 있다. 바로 ‘엄마김밥™’이다.
엄마김밥™의 가장 큰 특징은 핵심 재료인 우엉에 있다. 일반적으로 시판 재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엄마김밥™에서는 우엉을 직접 손질하고 양념해 사용한다. 정성스럽게 다듬은 우엉은 엄마김밥 특유의 깊은 풍미를 만들어내며, 한 줄의 김밥 안에 집밥 같은 따뜻한 맛을 더해준다.
특히 이 우엉은 단순한 재료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엄마가 가족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듯, 한 줄 한 줄 정성을 담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엄마의 사랑’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재료 하나하나에 세심한 손길을 더해 만들어진 김밥은 소박하지만 깊은 감동을 전한다.
브랜드 네임 ‘엄마김밥™’은 상표 등록이 되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 김밥 브랜드 보다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 장점이 있다.
브랜드 디자인은 심볼마크는 둥근 김밥 형태에 엄마가 정성스럽게 김밥에 넣는 재료들을 맛과 신선함 등을 강조한 색상으로 표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이미지를 전달했다.
브랜드 로고타입도 손으로 정성스럽게 쓴 손글씨 느낌의 명조체를 적용해 친근함을 전달했다.
엄마김밥™ 관계자는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모든 재료를 준비하고 김밥을 만든다”며 “엄마가 만들어 준 음식처럼 따뜻하고 믿을 수 있는 맛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득 떠오르는 집밥의 기억처럼, 엄마김밥™은 정성과 사랑이 담긴 한 끼로 사람들의 마음을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