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79...’꽃이오면®’, 30년 전통, 유럽 감성의 꽃 매장
- 미래를 준비하는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을 위한 창의성을 꽃처럼 피워낸 브랜드
만물이 소생하고 꽃이 만발해지는 ‘꽃의 세상’이 시작 되는 봄이 왔다.
꽃이오면®은 1996년 설립되어, 30여 년 동안 수 많은 플로리스트들을 배출해 낸 전통의 플로리스트 명문 양성 기관 꽃이오면학원®의 직영매장 브랜드다.
서울 마포구에 신촌 본원이 있고, 신촌역, 합정역, 이대역, 홍장역, 을지로3가역, 종로3가역, 마포역에 8개의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상공회의소(IHK), 주한독일상공회의소(AHK)플로리스트 국제자격증 공식탁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브랜드 꽃이오면®은 제품으로서 아이덴티티 ‘꽃’과 대표자 이름 ‘오면’을 결합해 표현해 그야말로 절묘하게 차별화 시켰다.
브랜드는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창의적이면서도 차별성이 높게 표현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꽃이오면®은 제품으로서 아이덴티티 ‘꽃’과 대표자 이름 ‘오면’을 결합해 표현해 그야말로 절묘한 차별화 시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브랜드다.
브랜드 디자인 워드마크는 3가지 색상으로 싱그럽고 산뜻한 이미지로 제품으로서 아이덴티티 ‘꽃’과 사람으로서 아이덴티티 ‘오면’을 잘 표현했다.
한편 꽃이오면학원®의 교육 프로그램은 한국과 유럽의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강조한다. 또한 상업화 예술 및 디자인, 그리고 구조적 디자인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실무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소규모 클래스와 개별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산업 전문가들과의 협업 프로젝트, 플로리스트 인턴십 기회, 그리고 포트폴리오 개발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실전에서 경험과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