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 "제107주년 삼일절, 선열들의 자주독립 정신 이어받아 시민 통합 이루겠다“
- 3.1절 기념 메시지 발표... "선열의 숭고한 희생, 미래 세대 위해 기억하고 계승할 것" - 독립유공자 후손 및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3.1절 행보 예고
2026-02-28 신동호 기자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애국선열과 독립유공자분들께 경의를 표한다. 1919년 3월 1일, 전국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민족 최대의 항일 운동이었다.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명심하고, 독립유공자 및 후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의 경제, 안보 등 위기를 3.1운동 당시의 '단결된 힘'으로 극복해야 된다. 분열과 갈등을 넘어, 3.1운동의 화합 정신을 계승하여 시민 통합과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박현식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1일 14시(오후 2시) 원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주최하는 제 107주년 3.1절 연합예배에 참석한다. 107년 전의 함성을 기억하며, 대한민국과 원주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