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68…'씻자(CITZA®) 자동세차'

- 국내 노터치 세차 시장의 새 지평을 열다

2025-12-17     김진덕 기자

브러시 없는 '양팔형' 시스템 도입, 도장면 보호와 세차 속도 두 마리 토끼 잡아

차량 관리 문화가 고도화되면서 세차 방식에 대한 운전자들의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존 자동 세차기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차량 흠집(스크래치)'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비접촉 방식의 '노터치 자동 세차'가 대세로 자리매김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변화의 중심에 프리미엄 노터치 자동 세차 시스템 전문 브랜드 '씨자(CITZA®)'가 있다.

씻자®는 최근 양팔형 노터치 세차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 본격 도입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랜드는 제품의 기본 속성인 확장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전문성을 부각시켰다.

노터치

마크체인㈜ 자동세차기 브랜드 씻자®의 가장 큰 장점은 노터치(비접촉)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차량 도장면 손상 없이 프리미엄 세차를 제공하는 것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브러시 대신 고압수와 특수 세제로 세척으로 흠집(스크래치)를 방지한다. '양팔형' 구조로 세차 속도를 2배 단축하고 사각지대 없는 세척해 빠르고 정확한 세차를 한다. AI 기반 차량 스캔, 강력한 건조 시스템을 갖췄으며, 24시간 무인 운영 솔루션(키오스크, 모바일 결제)을 제공하는 첨단 및 무인시스템 운영이다.

또한 영 측면에서도 혁신적이다. 키오스크 및 모바일 결제와 연동된 24시간 무인 운영 시스템은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사업자의 운영 효율을 높여준다. 사용자는 베이직부터 프리미엄까지 원하는 세차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 네임은 "물 따위로 닦아 묻은 것이나 더러운 것이 없어지게 하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 동사 '씻다'의 권유형인 '씻자'에서 착안했다. 이는 세차 사업과의 연관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확장 아이덴티티(Extended Identity) 전략으로, 고객들이 브랜드를 접하는 순간 서비스 내용을 쉽게 유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브랜드 디자인의 핵심인 워드마크는 현대적이고 첨단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한글 '씻자®'를 로마자 'CITZA®'로 표기했다. 특히, 로고 타입의 마지막 알파벳 'A' 위에 별 모양의 심볼을 배치하여 씨자만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브랜드 메인 컬러로 노란색을 채택하여 시인성과 주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는 세차장 현장에서 고객들의 시선을 즉각적으로 사로잡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했다.

노터치

씻자® 관계자는 "씻자 세차기는 단순히 차를 깨끗이 닦는 것을 넘어, 차량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세차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