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104…’울랄라랩®,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행복한 기술”
- 생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IT기업, 기술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브랜드
산업현장과 IT기술을 연결하는 “스마트팩토리·스마트팜 전문기업 울랄라랩™(대표이사 강학주)”이 “산업현장을 잘 아는 IT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기술 철학”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2011년 설립된 울랄라랩™은 스마트공장 통합 플랫폼, 산업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기술기업이 아닌,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행복한 기술을 연구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했다.
울랄라랩™이라는 사명은 본래 연구소의 이름에서 출발해, 회사의 비전과 정신을 담아 기업명으로 승격된 것이다. 브랜드 네임 ‘울랄라랩™’은 기술이 아닌 ‘행복한 기술’, 즉 고객이 기술의 원리를 몰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친화적 혁신을 의미한다.
브랜드 디자인 또한 이러한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심볼마크는 ‘무한대 하트(Infinity Heart)’를 형상화하여, 인간과 사물 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슴 뛰는 삶을 만들어가는 기업의 역할을 상징한다. 이는 울랄라랩™이 사람과 기술의 연결을 넘어, 산업현장의 심장으로 뛰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게슈탈트의 ‘유사성 법칙’”을 로고타입에 적용해, ‘울랄라(ulala)’와 ‘랩(Lab)’을 색상으로 구분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이고 연구 중심 기업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울랄라랩™은 기술보다 사람을 앞세운 브랜드 철학으로, 첨단 산업 속에서도 ‘행복한 기술’이라는 인간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혁신의 길을 걷고 있다.
그 결과 현재 글로벌 10개 국가 진출, 특허 및 인증 획득 93개, 1일 처리 데이터 양 2000억 건, 누적 120억 원의 투자 유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