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활용 브랜드 261…”동거동락®” 공유주택
- 사자성어 한 글자 변경으로 서비스 속성 완벽 전달
공유주택 브랜드 동거동락®은 안정적이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공유주택(쉐어하우스) 브랜드다.
주요 역세권과 대학가에 다수의 지점을 운영하며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함께 사는 즐거움’을 주는 주거 공동체 주거 문화의 새로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브랜드 동거동락®은 익숙한 사자성어 ‘동고동락’의 동고를 ‘동거’로 변경해 공유주택이라는 의미를 전달해 서비스의 이해성을 높였다.
동거동락®은 코리빙하우스, 쉐어하우스, 원룸 등 다양한 주거형태를 제공하고 있는 주거검색 플랫폼 브랜드다.
동거동락®이 청년들에게 각광받는 가장 큰 이유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초기 보증금 부담은 낮추고, 풀옵션 가구와 넓은 공용 공간을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단순히 방을 나누어 쓰는 것을 넘어, 입주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즐거움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강조한다. 거실과 주방 등 공용 공간을 활용해 함께 요리하고 영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는다.
브랜드 네임 동거동락®은 사자성어 ‘동고동락’의 두번째 글자 “고”를 “거”로 바꿔 “한집이나 한방에서 같이 산다”는 단어 “동거”로 표현해 공유주택이라는 의미의 이해성을 높였다.
브랜드 디자인 심볼마크는 집 모양의 아이콘을 원형으로 디자인했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인 '집'을 상징하며, '동거동락'이라는 서비스 이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나타했다.
브랜드 컬러 민트색은 일반적으로 평화, 성장, 건강 신뢰와 안정성을 상징하는 색이다. 부동산 임대관리 서비스로서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동거동락®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더 많은 청년들이 동거동락®에서 함께 사는 즐거움을 느끼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자성어 동고동락(同: 같을 동, 苦: 쓸 고, 同: 같을 동, 樂: 즐거울 락)은 괴로울 때나 즐거울 때나 항상 함께한다”는 의미다. 유의어로 사생계황(死生契闊), 사지동고(死地同苦), 사생동고(死生同苦)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