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사진…’가을의 땅, 물, 하늘 이모저모’ - 땅은 풍요롭고, 물은 쓸쓸하고, 하늘은 높다 2025-10-19 신동호 기자 땅: 가을의 땅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하고, 마지막 아름다움을 뽐낸다. 올해 오랜만에 물: 가을의 물은 쓸쓸하고 외롭다. 하늘: 가을의 하늘은 높고 바쁘다. 들녘의 오곡이 풍성한 들녘을 초토화 시키는 참새와 비둘기가 농부의 마음을 애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