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깊은 뜻이 브랜드 100…’문경에코월드™’

- 생태∙녹색에너지∙환경 테마의 휴양문화공간 아이덴티티 상징

2025-10-04     김진덕 기자

에코월드™는 백두대간 생태자원이라는 핵심 콘텐츠와 친환경 녹색문화의 중심 문경에서 영상∙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생태∙녹색에너지∙환경 테마의 휴양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 테마파크 브랜드다.

브랜드는 확장 아이덴티티 ‘에코피리언스 파크(Ecoperience)’를 네임과 디자인으로 일관성 있게 표현했다.

문경에코월드™

에코월드™는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이 에코타운과 야외체험시설 등의 새로운 시설 및 다양한 콘텐츠로 재구성 되면서 탄생했다.

문경만이 가지는 지역적 특징과 녹색문화상생벨트가 방문객들에게 줄 수 있는 차별적인 혜택이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독특하고 명확한 아이덴티티 ‘에코피리언스 파크(Ecoperience)’를 브랜드로 표현했다.

브랜드 네임 에코월드™(ECOWORLD™)는 “친환경 녹색문화의 중심의 뜻 에코(ECO)”와 “세계, 세상, 자연생태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복합테마파크를 상징하는 월드(WORLD)”의 합성어다. “친환경 녹색문화의 중심 문경에서 자연뿐만 아니라 영상, 역사, 캠핑, 놀이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재미와 즐거움이 배가되는 복합테마공간”을 의미한다.

현재 브랜드 네임 문경에코월드™는 2023년 1월 문경에코랄라®를 변경한 것이며, 브랜드 개발 당시 문경시민 선호도 조사에서 문경에코월드™가 1위를 하였다.

브랜드 디자인 워드마크의 에코(ECO)의 녹색은 친환경 이미지를, 지구와 세계를 상징하는 형태의 월드(WORLD)는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상을 사용해 생동감을 더했다.

문경에코월드™

한편, 관광지식정소시스템에 따르면 문경에코월드™는 2019년 개장 이후 2025년 06월까지 113만2천862명이 다녀갔다. 이는 2025년 08월 기준 문경시 인구 6만5천877명의 17배다.

문경에코월드™

문경에코월드™는 방문객을 끌어들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용창출까지 이뤄내 로컬 브랜드노믹스®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