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53..’베이커리앤(Bakery Anne)’
- 제과기능장이 만드는 맛있는 디저트 카페
'베이커리앤'은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다. 단순한 빵집을 넘어, 매일 신선한 빵과 다양한 디저트로 방문객에게 작은 행복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브랜드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1908년 출판된 캐나다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소설 “빨강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에서 따왔다고 한다.
세종시 조치원에 있는 베이커리앤은 현대적 감성을 불어 넣은 4층 건물로 되어 있다.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방문자가 원하는 경험을 선택할 수 있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1층은 갓 구운 빵이 진열된 베이커리 공간, 2층은 매장에서 직접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 3층은 베이킹 실습실, 4층은 조용히 고요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공간으로 되어있다.
정성의 흔적이 느껴지는 베이커리와 음료
국가공인 제과기능장이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전문성과 실력을 입증하는 빵과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신선한 빵과 함께 감성적인 카페 메뉴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구조가 돋보인다.
브랜드 ’베이커리앤(Bakery Anne)’은 로시 모드 몽고메리의 소설 “빨강머리앤”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유는 설립자가 워낙 ‘빨강머리앤’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각 층 공간 곳곳에 빨강머리앤의 그림과 글로 채워 정체성을 표현했다.
따끈한 빵의 향, 고운 감성의 인테리어, 고소한 음료 한 잔…
세종 조치원에서 ‘베이커리 앤’은 단순한 카페가 아닌, 층별 공간에서 여유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문화적 쉼터로 자리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