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의 숨은 보석 9…’머지한정식™’

- 몸과 마음이 건강한 집밥 한정식

2025-08-19     김효정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 한정식은 지역마다 맛이 다르다.

횡성에 있는 한정식 브랜드 ‘머지한정식™’은 횡성의 특산품 원재료를 기초해서 집밥처럼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브랜드는 “밥을 먹는 순간 맛에 감탄한다”는 의미의 단어를 변형해 표현했다.

횡성군에
횡성군에

브랜드는 맛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감탄사로 자주 쓰고 있는 ‘뭐(뭐지)’를 변형해 ‘머지™’로 표현했다.

감탄사 ‘뭐(뭐지)’ 는 “어떤 사실이나 말, 행동 따위에 대해 놀랐을 때 하는 말”. “친구나 아랫사람의 부름에 대해 왜 그러느냐는 뜻으로 되물을 때 하는 말”의 뜻이다. 또한 지시 대명사로 “모르는 사실이나 대상을 물을 때, 그 사실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말”. “평서문에 쓰여, 확실히 모르거나 꼭 집을 수 없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좋은 브랜드는 원하는 정체성을 소비자가 떠올리 수 있게 표현 된 브랜드다. 횡성식 한정식 ‘머지한정식™’은 음식을 맛보지 않아도, 이름만 보고서도 ‘맛이 뭐가 달라도 다를 거라는 기대감을 주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