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50...’갱상도집’

- 사투리를 활용해 지역 아이덴티티 표현

2025-08-13     김진덕 기자

갱상도집은 푸짐한 낙곱새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갱상도집의 시작은 추억에서 시작되었다. 어릴 적, 가족과 함께 외식하던 저녁에 자리에 둘러앉아 찌개 하나 끓여 놓고, 밥 한 그릇씩 뚝딱 비우던 따뜻한 시간, 그리고 학원이 끝난 저녁, 친구들과 몰려가 맵고 진한 국물에 밥 비벼 나눠 먹던 그 맛을 느끼는 곳이다.

브랜드 갱사도집은 경상도 지역의 음식의 추억은 맛을 느낄 수 있게 ‘사투리”로 표현해 이해도를 높였다.

갱상도집이

서울 혜화동 맛집 ‘갱상도집’은 누구든 편하게 들러 한 끼 따뜻하게 먹고 마음까지 데워갈 수 있는 곳이다.

촌돼지찌개, 두루치기, 낙곱새, 간받이수육, 낙지볶음처럼 경상도 스타일의 진한 맛을 한 상에 담아 정직하게 차려낸다.

점심엔 밥 먹으러, 저녁엔 술 한 잔 하러.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또는 가족과 함께. 누구나 마음 편히 들를 수 있는 공간이다.

브랜드 ‘갱상도’는 경상도의 사투리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직관적 표현이다.

갱상도집

갱상도집 관계자는 “오늘도 밥맛 하나, 국물 맛 하나에 진심을 담아 식당을 찾는 고객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함으로 오래 기억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혜화 맛집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