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필독서 113…”박태웅의 AI강의 2025”

- 독자들로부터 압도적으로 선택한 인공지능 분야 최고의 책

2025-07-07     신동호 기자

인공지능은 삶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 도구가 되었다. 인공지능이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지우지 하는 시대가 왔다.

‘박태웅의 AI 강의 2025’로 돌아왔다. 인공지능 원리, 반드시 알아야 할 AI 트렌드, AI로 인해 변화될 앞으로의 우리 모습까지 조망하고 있다. 또한 AI 업계를 이끌고 있는 슈퍼 엘리트들의 사상적 배경을 소개하여 인공지능에 대해 심도 있는 이해를 돕고 있으며, 인공지능 윤리와 위험성, 그리고 관련 규제를 아우르는 사회적 인사이트까지 제시하고 있다. 인공지능에 대해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한빛비즈에서

‘박태웅의 AI 강의 2025’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일과 삶의 모습을 바꿀 인공지능 6대 트렌드를 여섯 가지 키워드로 깔끔하게 정리했다.

책은 6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1강 '걷잡을 수 없는 변화의 물결: 인공지능, 우리의 일과 삶에 급격히 파고들다'. 2강 모두를 놀라게 만든 거대언어모델, LLM의 등장: 챗GPT로 알아보는 인공지능의 정체'. 3강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똑똑해질 수 있을까?: 생성형 AI의 놀라운 능력과 최근의 기술 흐름'. 4강 '열려버린 판도라의 상자: AI의 확산, 그리고 필연적으로 도래할 충격들'. 5강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어떻게 구축할까?: 세계 각국의 윤리 원칙과 법제화 노력'. 6강 우리 사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눈 떠보니 후진국'이 되지 않기 위한 제언들'이다.

한빛비즈에서

“AI는 스며드는 기술”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대부분 영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고, 또 이미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 질지는 아무도 단언할 수 없지만, 현재 대전환의 시기를 목도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틀림없다. 그렇기에 AI 리터러시는 매우 긴요하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대비책도 찾을 수 있다.

저자 박태웅은 KTH, 엠파스 등 IT 분야에서 오래 일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을 거쳐 현재 녹서포럼 의장을 맡고 있다. 녹서포럼은 당대 사회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들, 정의 내려야 할 문제들을 드러내는 토론과 공론의 장이다.
2021년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서로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