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한富랜드] 244...”목구멍®” 솥뚜껑 삼결살
- “숙성이고 나발이고 좋은 고기가 맛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속담이 있다. “생계의 어려움이나 목숨을 유지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나타내는 뜻이다. 이는 인간의 본능적인 생존 욕구와 어려운 상황에서의 선택을 반영한 표현”이다.
목구멍® 솥뚜껑 삼겹살은 ㈜팀브로의 삼결살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자신만을 스타일 즉, 제품으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목구멍에서는 2015년 창립 이후 솥뚜껑 시그니처를 개발해 부흥을 일으켰다. 지금까지도 솥뚜껑 삼겹살로 사랑받고 있다.
솥뚜껑 삼겹살 프랜차이즈 브랜드 목구멍®의 성장세가 놀라울 정도다. 2024년 국내와 해외 186개 점에서13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대표 메뉴 솥뚜껑 삼결살은 둥글게 솟은 솥뚜껑에 고기를 얹고 흘러내린 기름에 김치, 콩나물, 미나리를 굽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가맹점은 국내는 물론 해외도 진출했다. 베트남은(다낭점, 나트랑점, 호찌민 1군/2군점)은 오픈을 했으며 호찌민 7군과 하노이는 오픈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발리점, 발리 우붓점은 진출, 발리 짐바란점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점은 오픈 예정에 있다.
브랜드 네임 목구멍®은 “식도와 기도로 통하는 입 안의 깊숙한 곳”의 순우리말이다.
브랜드 디자인은 마크는 두 가지를 사용한다는 원칙이 있지만 아래의 좌측에 있는 목구멍을 상징하는 콤비네이션 마크가 주로 사용된다. 이러한 전략은 나쁜 전략이므로 한 가지로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브랜드 컬러 초록은 신선하고 건강한 고기, 야채, 맛을 의미한다.
로고타입은 콤비네이션 마크는 고딕, 간판에는 궁서체를 사용해 일관성이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아래의 그림에서 보듯이 목구멍을 표현한 글자는 고딕, 궁서체, 굴림체 등 3가지다. 한 가지로 통일을 해서 사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하나의 이름을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이미지 혼란만 초래할 뿐이다.
한편, 주식회사팀브로는 본점과 가맹점이 상생하기 위해서 광역시를 제외한 시, 군 단위는 1개 지점, 특례시는 구 단위 1개 지점만을 가맹하고, 철저한 상권 분석 및 지역 내 희소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고기를 선별하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단, 기존 가맹점주는 추가 가맹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