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909'…횡성에서 대만을 느끼다!

- 자연 속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맛

2025-02-18     김동규 기자

횡성군에 새로운 명소가 생겼다. 횡성군 우천면 오원리 909번지에 자리잡은 ‘타이페이909’다.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대만(타이완)의 음료와 먹거리 통해 대만의 분위기를 경험하며 여유를 만낄 할 수 있다.

강원도
강원도
강원도

횡성에서는 느낄 수 없는 대만의 전통차와 간단한 스낵(펑리수, 에그롤, 누가크래커, 대추호두젤리, 두화 등)을 맛보며 여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타이페이909’의 심볼마크는 고구마 같은 대만의 지도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대만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카페 중앙에 붙어 있는 심볼마크 형태의 거울은 시간에 따라, 환경에 따라 다른 표정의 사진을 만들 수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강원도

‘타이페이909’ 대표는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 주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