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다큐 영화 “퍼스트레이디” 12월 12일 개봉
- 대한민국 영부인의 실체적 이야기와 용산 VIP를 둘러싼 문제적 다큐멘터리 영화
2024-12-10 김진덕 기자
대한민국 영부인 김건희의 실체적 이야기를 다루고 용산 VIP를 둘러싼 문제적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가 12월 12일 개봉을 한다.
공교롭게도 시사회가 12월 2일 서울의소리 압수수색과 계엄령 전날이어서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건희 다큐 영화 “퍼스트레이디”가 개봉을 12일 개봉을 앞두고 국민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상영관은 CGV(서울: 왕십리/경기도: 인천, 오리/충청: 천안 펜타포트/전라도: 광주터미널) 롯데시네마(서울: 노원, 신림, 중량, 수유/경기도: 수원역/충청도: 대전(백화점)/전라도: 광주(백화점)/경상도: 울산성남, 대구현풍, 부산장림), 안동중앙아트시네마), 메가박스(서울: 브로드웨이(신사), 경기도: 광명AK플라자/충청도: 대전, 공주), 경상도: 북대구(칠곡)에서 볼 수 있다.
“퍼스트레이디”는 ‘서울의소리’와 ‘오늘픽처스’가 1년간 공동 제작했으며, 상영시간은 105분이다.
“돋보이고 싶은 욕심에 학력과 경력을 부풀리고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인 대한민국 대통령 영부인. 숱한 무속인 관련설, 대통령실과 공관 이전 논란, 국정개입을 넘어선 공동정권설, 과거 저지른 사문서 위조와 주가조작 연루 사건, 고가의 디올백 수수,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민간인 국정 개입 의혹 등 다이내믹한 대한민국의 영부인의 실체적 이야기를 다룬 용산 VIP를 둘러싼 문제적 다큐멘터리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