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브랜드노믹스®…남원시 ’청년과 함께 로컬브랜드 발굴’

- 우리만 알던 자원, 남원 청년 로컬브랜드로 발굴에 나서 - 남원tl, 청년과 함께 지역문화 자산 활용한 로컬브랜드 구축

2024-12-10     김동규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청년과 함께 지역소멸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지역활성화의 주축인 청년과 남원시가 광한루원~남원다움관~공설시장을 잇는 청춘문화거리에 남원의 독특한 지역자원 기반으로 한 로컬브랜드 발굴을 하는 것이다.

남원시에서

남원 문화유산, 청년의 손끝에서 미래가 된다

남원시는 지역활성화의 주축인 청년과 손을 잡고 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한루원 주변상권 활성화 사업’의 광한루원~남원다움관~공설시장을 잇는 청춘문화거리에 남원의 독특한 지역자원 기반으로 한 로컬브랜드 발굴을 시작했다.

첫 번째로 생활 속에서 독특한 지역자원을 찾는 ‘생활 속 씬(Scene)’프로그램이 2024년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까지 4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참여 청년이 로컬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한 강의와 적극적 참여를 위한 전문가의 도움(퍼실리테이션)이 함께 진행되며, 3회차시에는 우수 지역을 방문하는 견학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내년 분야별 모임 운영등 청춘문화거리에 담아낼 로컬브랜드 발굴 및 이야기엮기(스토리텔링) 등에 주요청년활동가로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