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프릭스® 윈터 컬렉션 출시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프릭스® 윈터 컬렉션 출시
  • 김진덕 기자
  • 승인 2020.11.1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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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 소명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브랜드 프릭스®(Freaks®)가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스타)를 통해 다양한 겨울 컬력션 코트를 출시했다. 연말을 맞아 다양한 모임에 망설임 없이, 고민하지 않고 언제 어디든지 입고 갈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이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인 건축적인 구조미, 심미적인 입체패턴, 수학적 교차 등을 실루엣과 디테일에서 표현하는 중성적 감성의 컨템포로리 캐릭터 여성복과 아트스러운 감성의 텍스타일을 개발 하면서 유니섹스 캐릭터 캐주얼을 믹스했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사진제공=프릭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사진제공=프릭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만들고 싶은 옷이 아닌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하는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프릭스®(Freaks®) 스타일은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각각의 독특한 아름다움이 숨어있고 유기적으로 얽혀져 있다고 본다. 그래서 이들의 관계를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만의 독특한 심미적 시각으로 해석하여 영감을 얻고, 조금 더 진지하고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을 때 보이는 아름다움을 옷으로 표현한다.

프릭스®(Freaks®) 옷에는 세상의 숨겨진 미가 담겨있으며 이 옷을 입는 사람들이 나의 시선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 발 더 나아가, 욕심 일지도 모르겠지만, 프릭스®(Freaks®) 옷을 입는 이들이 긍정과 자신감으로 세상을 대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옷을 만든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은 진부한 표현 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패션디자인'이다라고 말한다.

생활 주변의 사물에서 직·간접적으로 보여지는 라인들과 형태를 머릿속에 그리게 되며 그것들이 서로충돌하고 얽히고 싸우면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간다. 그리고 그 라인과 형태에서 또 다른 추상적인 왜곡된 형태를 만들어 가기도 한다.

나는 이런 것들을 최대한 미적인 조화로움을 갖추어 가면서 현대적이고 웨어러블한 상품성 있는 패션으로 승화시켜 가고 있다.

프릭스®(Freaks®)라는 브랜드 네임을 만들었을 때는 단순히 괴짜, 별종,기형인, 기타 등등의 사전적 의미만을 부여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겉모습으로만 판단할 수 없는, 또 다른 이면을 사람들이 알아주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만들었다.

그냥 단순히 예쁘고 멋스러워 보이는 사물들에서 영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쉽게 쉽게 지나칠 수있는 것 들, 오랫동안 봐야 느껴질 수 있는 그 무엇, 이런 것들을 나의 마음과 머리에 담아 두어 표현하고 그것을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알아주면 고맙겠다는 생각으로‘브랜드 네임’을 만들었고 나의 분신 같은 그 존재들(패션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대상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그 것을 비율, 구성, 구조 등의 수학적인 아름다움으로 표현해내는 나의 디자인은 개성과 함께 나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적인 라인과 남성적인 라인을 겹쳤을 때 나오는 중성적인 감성의 놀라운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당당함을 요구하는 나의 디자인은 계속 이어져 갈 것 이다라는 희망을 간직하고 있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의 겨울 컬렉션/사진제공=프릭스®

아트웨어 디자이너 김태훈은 2001년 한양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프릭스®를 설립했다. 2018년에는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프릭스®(Freaks®)의 사전적 뜻인 “~에 광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 기이한(희한한) 일, 아주 기이한(희한한, 별난), 기겁을 하다(하게 만들다)”를 패션 스타일로 표현해 주목 받고 있는 아트웨어 패션디자이너다.

구입은 소비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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